로그인 · 기업회원가입 · 서비스 전체보기
 
언딘 | 해운폭락 | 전망 | 모라토리엄 | BDI
 
공지사항
구인구직
사어버폴
북마크
 
 
하주들‥美 24시간규칙 주의해야 인쇄하기
이름 :  취재부
2002-11-26 00:11:30 | 조회 : 6446
미국세관의 24시간전 통보규칙 발효를 앞두고 미국 취항 주요선사들이 일제히 하주들에게 이 사실을 통보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이고 는 가운데, 특히 하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미국 세관은 미국 입항화물에 대해 선적 24시간전에 관련내용을 통보하도록 강제한 'Customs Advanced Manifest Regulations'를 지난 10월 31일 공포했으며, 이 법률은 오는 12월 2일(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다만 12월 2일부터 60일간을 시범기간으로 설정, 이 법을 위반하더라도 면책하게 된다. 이 법률은 미국행 화물에 대해 화물내역 등 관련사항을 AMS(Automated Manifest System : 미국세관의 자동통관시스템)을 통해 송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미취항선사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하주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현재 선사들이 하주들에게 통보하고 있는 주 내용은 CY CUT 및 선적서류의 접수시간과 미국세관이 요구하고 있는 데이터의 항목들이다. 일부 선사들은 미국 세관규칙에 대응하기 위해 12월 2일부터 현행 CY CUT 및 선적서류의 접수시간을 현행보다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히고, 자세한 내용을 하주들에게 통보했다. 통보내용에 따르면 CY CUT시간과 선적서류접수마감시간을 본선 입항일 3일전(토·일·휴일 제외)에 각각 마감되며, 미국행 뿐만 아니라 캐나다행도 이 규정을 그대로 적용한다고 한다. 이는 미국에 기항하지만 양하되지 않고 그대로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이른바 '통행화물'도 신고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피더항만에서의 서류마감의 경우는 미국에 기항한 모선이 기항한 접속항의 서류마감시간과 동일하게 된다고 한다. 다만 CY CUT는 모선에 접속한 피더선의 스케줄에 의해 변경될 수도 있다. 미국 세관이 선사에 요구하고 있는 데이터항목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향하기 직전의 미국이외의 최종 선적항 ▶선사의 SCAC코드(선사에게 할당된 고유 코드) ▶본선의 다음 기항지 ▶미국항 도착 예정일 ▶B/L넘버와 화물의 최소 포장 단위, 수량(the quantity of the lowest external packaging unit; containers and pallets are not acceptable manifested quantities.; for example, a container containing 10 pallets with 200 cartons should be manifested as 200 cartons) ▶미국행 화물을 처음으로 수취한 미국외의 항만 ▶화물에 대한 정확한 기술(또는 6 자릿수까지의 Harmonized Tariff Schedule(HTS) numbers)과 화물의 중량. 적컨테이너는 하주가 신고한 화물의 기술과 중량. 특히 화물내용에 대한 일반적인 기재는 허용되지 않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FAK"("freight of all kinds"), "general cargo", "STC"("said to contain") 등은 허용되지 않으며, "chemicals", "foodstuffs" 등으로 표기해야 한다. ▶하주(Shipper)의 완전한 이름 및 주소와 미국세관이 앞으로 사용하게되는 시스템(ACE)구축후에 부여된 ID넘버 ▶수하인(Consignee), 화물의 주인, 하주의 대리인(Representative)의 완전한 이름 및 주소, 미국세관이 앞으로 사용하게되는 시스템(ACE)구축후에 부여된 ID넘버 ▶본선명 ▶서류가 작성된 나라 ▶공식 선박 번호(=IMO code) ▶화물이 적재된 미국외의 항만 ▶국제적으로 인지되고 있는 위험품코드 ▶컨테이너 넘버 ▶실넘버 등이다.
   
103 쉬핑데일리 주소·연락처 변경 안내  취재부 03-01-17 4563
102 이번주 추천기사(6일-10일)  취재부 03-01-10 4477
101 알림…"기사 클릭 TOP 7"에 대해  취재부 03-01-08 4585
100 횡설수설/2002년을 마감하며  취재부 02-12-27 4476
99 쉬핑데일리 최고 조회기사는?  취재부 02-12-23 4381
98 (알림) 오늘 20시부터 서비스 일시중단  취재부 02-12-18 3767
97 하주들‥美 24시간규칙 주의해야  취재부 02-11-26 6446
96 지난 주 주요기사(11월 4일자)  취재부 02-11-04 4219
95 (알림) 오늘 오후7시 서비스 일시 중단  취재부 02-10-31 3623
94 (사죄의 말씀).. 장시간 서비스 중단  취재부 02-10-29 4370
93 쉬핑데일리 사업자등록증  취재부 02-10-18 3925
92 개인회원 서비스 중단  취재부 02-10-14 4136
91 관련사이트 활용하세요  취재부 02-09-23 4386
90 추석연휴인 19~23일까지 쉽니다  취재부 02-09-18 3778
89 쉬핑데일리 사이트 개편  취재부 02-09-09 4561
88 인천기점 컨항로 개설돼야  취재부 02-09-05 4983
87 (알림) 일부 메일서비스 중단..조치중  취재부 02-08-22 3832
86 (알림) 여름휴가 실시(14일~18일)  취재부 02-08-13 3810
85 (알림) 쉬핑데일리 9월 사이트 개편합니다  취재부 02-08-09 4353
84 전자출판/해운전문지 기자의 역할과 취재원칙  취재부 02-07-13 5844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