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해운전문지 기자의 역할과 취재원칙... PDF화일로 전문지기자와 업계분들 모두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이번 전자출판물의 발간배경은 최근 일부 기자들이 어려운 업계와 예선협회 등 관련협회 등에 무분멸하게 '골프접대'를 요구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고 있어 반성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짜 배경은 허리를 상실한 현재 해운전문지업계의 현안을 극복하고, 후배들에게 나름대로의 취재방법에 대해 전수하자는 게 근본취지입니다.
특히 이번 전자출판물은 미완성의 칼럼이며, 후배들과 업계분들이 완성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의 글이이기도 합니다.
또, 이런 종류의 칼럼을 쓸 수 있는 위치에 계신 선배들은 물류신문의 김성우국장,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정창훈국장 등 몇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 분들은 워낙 바쁘셔서 '부족한' 쉬핑데일리에서 불가피하게 발간하게 됐습니다.
이 글에 대한 모든 비난과 비판은 쉬핑데일리가 모두 감수합니다. 또한 이 칼럼에 게재된 내용중 상당부분에 대해서는 쉬핑데일리도 결코 100% 자유로울 수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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