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핑데일리가 3월 2일자로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것같아 여유가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쉬핑데일리는 그동안 심층분석기사와 실시간 뉴스제공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쫓아 왔습니다. 나름대로 성공작이었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최근 쉬핑데일리의 기사 및 조회분석을 정밀하게 실시한 결과 실시간뉴스(스트레이트)보다는 심층취재/분석기사에 대한 회원님들의 선호도가 압도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때문에 쉬핑데일리는 두마리의 토끼를 쫓기보다는 더욱 심충적인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스트레이트기사를 지양하고 분석기사취재 및 발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쉬핑데일리는 기사는 오전 8~9시와 오후 4시이후에 집중적으로 기사를 내보낼 계획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주로 오전 8시에서 10시사이, 오후 4시에서 6시사이에 쉬핑데일리를 접속하시면 보다 편안하게 접하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점 유념해주시고, 2주년을 향해 달려가는 쉬핑데일리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질책을 정중하게 당부를 올림니다. 쉬핑데일리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