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핑데일리가 개설 10개월 만인 12월 12일자로 5,000번째 기사를 송고했습니다. 5,000번째 기사는 '엔론파산, 국내 부정기선사로 불똥튀나?'입니다.
이 같은 기사 수는 하루 20개, 1개월에 500개정도 기사가 작성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이라고 봅니다. 특히 대다수의 기사에는 각종 관련 근거도표나 다운로드자료가 첨부돼 있어 앞으로 이용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료실의 자료는 현재 약 400개 정도가 올라가 있고, 조만간 쉬핑데일리가 엑셀로 만든 원본 데이터 1,500여개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 쉬핑데일리가 해운업계의 보물상자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좋은 지적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쉬핑데일리는 꺾이지 않고, 끊임없이, 성역없이 관련업계의 정보전달과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쉬핑데일리 기자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