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발생한 급작스런 서비스업체의 하드디스크 파괴사고로 7일 오후 1시이후부터 8, 9, 10일에 가입한 회원명단을 비롯해 사이버폴 결과, 일부 기사 및 자료들이 최종 유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쉬핑데일리는 서비스업체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무조건적으로 유실자료들에 대한 복구를 요청해 놓고 있지만, 해당업체로부터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기간중에 40~50분이 회원에 가입한 상태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점 정말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번잡스럽더라도 이 기간중에 회원에 가입하신 분들께는 다시한번 가입해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앞으로는 이 같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쉬핑데일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