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핑데일리 홈페이지가 1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서비스업체의 불찰로 중단됐습니다.
저희들로서도 너무 황당할 따름이며, 독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오랜 작업끝에 대부분의 자료들은 복구된 상태이지만, 8일부터 올려진 각종 기사와 자료, 회원명단은 유실된 상태입니다. 유실된 기사와 자료, 회원명단에 대해서는 현재 복구작업에 들어갔지만, 하루정도의 시간이 더 소요될 것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차후 이 같은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서비스업체를 변경할 계획입니다.
송구스런 마음과 함께 계속해서 쉬핑데일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쉬핑데일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