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8일 해커들의 공격으로 인해 홈페이지가 다운되고, 기사 송고가 불규칙하게 진행된 바 있습니다.
현재 방화벽 구축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 홈페이지가 원활히 진행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해커들의 공격 당시, 메일링서비스에 있어 일부 회원들의 메일주소가 날아가버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지난 몇주에 걸쳐 메일이 송부안된 경우 또는 메일을 희망하시는 회원님들은 djboo@shippingdaily.co.kr로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이저 다음 등 포탈메일은 스팸처리돼 메일링이 불가하오니 가급적 회사메일을 보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쉬핑데일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