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유료사이트 관련자 및 일부 경제지 또는 일부 전문지 기자들의 회원가입을 제한합니다.
경제지 및 전문지 기자중에서 이미 회원에 가입하신 일부 회원에 대해서도 사용을 제한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치는 유료사이트의 경우 저희들의 접근은 불가능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특히 회원에 가입한 일부 경제지 및 일부 전문지기자들이 본지의 기사를 무단으로 이용하고 있고, 쉬핑데일리 업무에 비협조적이라는 자체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또 대다수 회원님들이 이름과 회사명을 정확하게 기재하고 계시지만, 극히 일부 회원들이 이상한 이름을 사용하고 있어 이 분들에 대해서도 이용을 제한합니다.
이상과 같은 사례가 발견될 경우 사전 예고없이 회원가입을 취소 또는 제한하겠습니다.
참고로 쉬핑데일리는 회원가입시 이상하다고 판단되는 회원에 대해서는 전화로 확인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확인결과 일부 회원에 대해서는 이미 제한조치를 취했습니다.
정중하게 양해를 구합니다. 대표기자 부두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