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쉬핑데일리가 20일 시범서비스를 개시합니다.
본격 해운·항만·조선 인터넷신문인 '쉬핑데일리'는 20일부터 약 10일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3월 1일 정식 출범합니다. 따라서 3월 1일까지 뉴스부분을 제외한 일부 메뉴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쉬핑데일리는 회원제로 운영되며, 자료실 및 데이터, 일부 기사를 제외한 모든 내용이 실시간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무료회원의 경우 자료실을 제외한 모든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사를 Copy해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쉬핑데일리의 편집방향은 다른 매체에서 감히 쓰지 못하는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한편 ◇산발적인 내용보다는 분석위주 ◇아무리 민감한 사안이라도 구체적인 취재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매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쉬핑데일리는 뉴스/데이터서비스외에도 앞으로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로서 관련업계 실무자들에게 유익한 실무용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쉬핑데일리에 많은 관심과 질책을 당부드립니다.
2001년 2월 20일
쉬핑데일리닷컴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