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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추천기사(12월 19일~12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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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쉬핑데일리에 실린 기사 중 독자님들의 관심이 많았던 기사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물·스페셜리포트·가십
▲ 대형선사 M&A 순위변동 요동
▲ 한국항만 非효율·노조문제 심각
▲ 신항명칭 "잘했지만 늦었다"
해 운
▲ 호황때 벌커32척 매각 '뿌듯'
▲ NYK의 2005년 중대뉴스는?
▲ 하팍로이드·CP Ships, 항로 통합 본격화
▲ "부서장 폐지 팀제도입..결재단계 축소"
▲ 시노트란스, 일중항로 강화
▲ 컨선 시노코서울, 무사히 피항
▲ ZIM라인, 남중국-동남아항로 개설
▲ DBS, 해운업 등급평가 하향조정
▲ 현대상선, 31만톤급 유조선 신규 취항
▲ 쎄븐마운틴, 진도에 중고선 1척 매각
▲ 황해훼리, 21일 신형카페리 교체 투입
▲ KMI, 상하이물류연구센터 개관
▲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 윤리강령'제정
▲ CMA, "중형선사 M&A 타깃"
▲ 대성그룹, 중국 르자오 LNG 사업 진출
▲ 국가필수선박제도 차질 생기나
▲ 중형 컨선 용선료, "내년 말 50% 하락"
▲ 中, 제철능력 1억톤 퇴출
▲ 일본 선주협회 발표 '2005년 10대뉴스'
항 만
▲ 선전항, 바지선 물량 20만TEU '짭짤'
▲ 中 장강수로 화물량 2년내 3배로 늘어
▲ 상하이 外高橋 5단계 공식 개장
▲ 세방(주), 단국대와 산학협동협약 체결
▲ 中항만, 양산항과 피더항로 개설 잇따라
▲ 허치슨, 광둥성 惠州항 최대주주로
▲ 양산항 공식 홈페이지 개설
▲ 대한통운, 정보화 우수기업 선정
▲ 대한통운 임원 인사..젊은 임원 일선배치
▲ 머스크, 싱가포르 컴백하나
▲ 머스크, 카오슝 이탈 가능성
▲ 상하이-닝보, "부산항 잡자"
▲ 中 선성물류, 부산신항 배후지 투자 적극 검토
▲ 머스크, "상하이항 3년내 세계 1위"
▲ 닝보-저우산항 통합 출범..세계 3위항 목표
▲ 광양항, 11월까지 130만TEU 처리
▲ 인천항, 11월 컨물량 37% 증가
▲ DP월드, P&O 인수 확정
▲ 양산항에 LME 창고 건립 추진
▲ 부산항·상하이항 MOU 체결
▲ 부산항 재개발용역 '삼안컨소시엄' 선정
▲ 양산항 2단계터미널 5社 컨소시엄 확정
▲ 中 주요항, 올해 목표달성 '여유'
▲ 홍콩, 11월 컨물량 7.9% '폭락'
▲ MSC·PSA, 싱가포르서 터미널 공동운영
▲ "신항 환적물량 60%까지 UP"
▲ 경상남도, "신항명칭 절대 수용못해"
▲ 포토뉴스/경남지역민 신항 하역시범행사 시위
▲ 포토뉴스/개장준비 완료한 부산신항
▲ 전문가 설문..부산신항 84% 찬성
▲ 부산신항 명칭 '신항' 확정
▲ 부산시민단체, '신항'명칭 수용
▲ "인천항 개발연구 민간이 주도"
▲ "부산항 허브항 지위 유지할 것"
조 선
▲ 전남도, 신안중공업과 조선소 투자협약 체결
▲ 대우조선,11월 영업이익 흑자전환
▲ STX조선, 2005년 21억불 수주 '최대 규모'
▲ STX조선, 대·중소기업협력대상 수상
▲ 한국 조선 수주량 일본의 2.3배
▲ 포스코, 연말 이웃돕기 성금 70억원 전달
▲ STX조선, 설비보완위해 386억 장기차입
▲ 현대중, 국내 최초 ‘선박용 유압식 펌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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