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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추천기사(12월 12일~12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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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쉬핑데일리에 실린 기사 중 독자님들의 관심이 많았던 기사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물·스페셜리포트·가십
▲ 모음/양산항, 착공부터 개장까지(149꼭지)
▲ 선박의 좌변기가 왜 자꾸 커지지?
▲ 내년 해운시황.."내년은 뒤치다거리하는 해"
▲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승진 인사
▲ 한상원 소장 '流하지 못하면 死하나니' 출간
▲ 현대그룹 전인백사장, 현대유엔아이 대표 겸임
해 운
▲ 치솟는 벙커價 해운수익성 악화
▲ Petronet LNG, “이례적 재입찰”
▲ 양밍, 올해 2.6조원 매출 전망
▲ 인도-파키스탄항로 제3국적선박 운항 허용
▲ 진도, 컨제작부문·모피부문 분할
▲ "컨선사 생존위해 M&A해야"
▲ 엄종식 前동남아해운부사장 CEO로
▲ 한국적선박 장강 하구에서 조난
▲ 자본금 100만불이면 중국에 단독법인 설립
▲ 한진해운·PSA 등 4사 공동터미널 본격 가동
▲ CMA-CGM, TSA 1월 탈퇴예정
▲ 대한해운 창사 37주년 기념식 성료
▲ 박정원사장, "연말연시 없다"
▲ 컨테이너서비스 트랜드바뀐다
항 만
▲ 부산신항 시범가동 망친 지역이기주의
▲ 부산신항 첫 컨선입항 시범가동
▲ 대한통운 임원인사발령(12월 16일자)
▲ 한국컨부두공단 광양본사로 조기 이전
▲ 최건식 상무.."부산신항-양산항 공존할 것"
▲ 부산항 재개발용역에 메이저업체 총출동
▲ 신항명칭 논란 국제적 망신
▲ 허치슨자성대, 국내최초 200만TEU 달성
▲ DP World, 송도신항 개발 관심
▲ PSA Korea 사무실 16일 이전
▲ "신항명칭, 노무현 대통령이 결단해야"
▲ 카오슝 11월 컨물량 5.24% 감소
▲ 카오슝항, 안팎서 압박 '괴로워'
▲ 허치슨, 스페인 컨터미널 운영권 확보
▲ 싱가포르, 11월까지 2,120만TEU..1위 굳힐 듯
▲ China Merchants 등 3사 부산·광양 투자
▲ 부산, ‘동북아 물류중심 도시’ 가속화
▲ '한진헬싱키'호, 양산항 악천후에 진땀 입항
▲ 양산항 2단계 운영사 내주 설립
▲ 도선사들.."양산항 접안 위험"
▲ 양산항, 개장후 이틀간 1만6,658TEU 처리
▲ 16일 부산신항 개장대비 시범운영
▲ 부산자성대 200만TEU달성 기념행사
▲ 부산 감천항 미쓰이물산 물류창고 개장
▲ 허치슨, 현대상선에 e-Billing 서비스 제공
▲ "양산항-부산 경쟁 심하지 않아"
▲ 대한통운, 리비아 대수로 2단계 공사 완결
▲ 칭다오-웨이하이항 터미널 공동개발
▲ 상하이 양산항 10일 공식 개장
조 선
▲ 동국제강 브라질서 슬래브 공장 착공
▲ 현대중공업 ‘정년퇴직’ 가장 많은 회사
▲ 대우조선해양, 지식경영시스템 ‘디노’가동 개시
▲ CSIC, 다롄지역 2개 조선소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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