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핑데일리는 6월 1일(화)부터 6월 4일(금)까지 불가피하게 회사사정상 정상적인 서비스를 할 수 없을 것같아 양해말씀 올림니다.
실시간 뉴스매체인 쉬핑데일리가 잠시라도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줄은 알고 있지만, 중국 특파원파견 및 대련사무소 개설문제 등으로 적은 인력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나누어 정상서비스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중국의 인터넷사정상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하다는 판단아래 파행적 운영보다는 차라리 일시적이나마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으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다만, 보도자료 등은 가급적 그대로 게재할 예정입니다.
잠시나마 정상적인 서비스를 하지 못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지만, 회사여건상 불가피하다는 점을 감안하시어 아무쪼록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라오며, 이후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참고 쉬핑데일리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6월 1일 전직원 인천출항
6월 2일 대련 도착
6월 4일 대련출발
6월 5일 인천도착
쉬핑데일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