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쉬핑데일리를 이용중인 일부 ID가 지나치게 돌려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일부 ID를 4월 21일부터 회수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유료구독자에 비해 3배이상의 높은 조회수(1.5배는 무료회원이 유료ID를 이용했을 것으로 추정)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었지만, 더 이상 방관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쉬핑데일리는 광고요구를 거의 하지 않는 대신 유료구독을 통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만큼 일부 ID들이 시중에 지나치게 유통되고 있어 수입에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또, 비용을 지불하고 구독하시는 독자분들과 유료ID를 이용해 무료로 이용하시는 독자분들간에도 형평성문제가 있다는 분석에 따라 불가피하게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음을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이와함께 유료회원분들께서는 수시로 패스워드를 변경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일부 퇴출되는 ID에 대해서는 차액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또, 무료로 보시던 독자분들도 이번 기회에 유료로 전환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올립니다.
쉬핑데일리 대표기자 부두진배상(2003년 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