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매체인 쉬핑데일리가 2일자로 동영상인터뷰를 시작으로 일부 동영상서비스를 개시합니다.
동영상 서비스는 개인PC의 사양에 따라 화면과 음성이 따로 나오는 경우도 있사오니 참고하기기 바랍니다. 또, 서버의 무리를 경감시키기 위해 해상도를 낮출 수밖에 없었다는 점도 양해의 말씀을 드림니다.
동영상 서비스는 그동안 해보고싶은 분야였지만, 지면과는 달리 화면이라는 제약과 서버증설, 비디오편집 등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어서 쉽게 하지 못했습니다. 쉬핑데일리 사정상 앞으로도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활발하게 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인터뷰 위주로 동영상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오니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께는 CD를 제공해 드립니다.
처음으로 동영상서비스에 응해주신 임병석 쎄븐마운틴해운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영상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쉬핑데일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