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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부회장, 본지 발행인상대 3억 소송

9월 23일 접수, 전문지 기자단 성명서 주요 증거로
데스크  | 2022-10-16 14:07:00 인쇄하기
김영무 한국해운협회 상근 부회장은 지난 9월 23일 쉬핑데일리 부두진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자신의 5연임을 집중적으로 보도한 내용과 아들 문제를 다룬 기사 등을 주요 근거로 악의적인 가짜뉴스로 정신적 금전적 손해를 입었다면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고, 13일 확인됐다.

한편 쉬핑데일리는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9월 26일 쉬핑데일리를 성명서를 통해 사이비 언론으로 매도한 해운전문지 매체와 기자 6인을 명예훼손혐의로 형사고소 한바 있다.

부회장은 이번 소송의 주요 증거자료로 전문지 기자단의 성명서를 제출했다는 점에서 전문지 기자단의 성명서가 사전에 소송용도로 계획된 것아니냐는 의혹을 사고있다.

그동안 쉬핑데일리가 고소한 4개 매체 발행인과 기자들은 성명서의 대상이 쉬핑데일리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부회장이 소장에 기자단 성명서를 첨부함에 따라 성명서 대상이 쉬핑데일리였음을 확실하게 확인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김부회장이 제출한 고소장의 증거자료에는 자신의 아들 문제와 관련된 기사들에 대해서는 거의 첨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추후 제출 가능)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쉬핑데일리의 형사고소건과 김영무부회장의 손해배상 소송은 별개의 건이지만, 본질적인 내용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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